이니에스타·제라드·히바우두 서울 온다 :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총정리


FC바르셀로나와 리버풀 출신 레전드 선수들이 서울에서 친선 경기를 펼칩니다.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2026년 6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 행사 개요

  • 명칭: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 주최: 올리브크리에이티브
  • 일시: 2026년 6월 6일(토, 현충일) 오후 6시
  • 장소: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240)

2. 참가 선수 명단 (현재까지 공개)

FC바르셀로나 레전드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전 바르셀로나·스페인 국가대표)
  • 카를레스 푸욜 (전 바르셀로나 주장)
  • 세르히오 부스케츠 (전 바르셀로나)
  • 히바우두 (전 바르셀로나·브라질 국가대표)
  • 마스체라노 (전 바르셀로나·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리버풀 레전드 (팀명: 더 레즈)

  • 스티븐 제라드 (전 리버풀 주장·잉글랜드 국가대표)
  • 티아고 알칸타라 (전 리버풀)
  • 로비 킨 (전 리버풀·아일랜드 국가대표)
  • 루이스 가르시아 (전 리버풀)
  • 디르크 카윗 (전 리버풀·네덜란드 국가대표)

최종 선수 명단은 추후 추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3. 주요 출전 선수 소개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FC바르셀로나 레전드)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으로 2002년부터 2018년까지 1군에서 활약했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총 674경기를 소화하며 라리가 9회, UEFA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스페인 국가대표로는 2010년 FIFA 월드컵 결승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최초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고, UEFA 유럽 선수권대회도 2회 우승했습니다.

▶ 스티븐 제라드 (리버풀 레전드)
유소년 시절부터 약 28년간 리버풀과 함께한 리버풀의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2005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0-3으로 뒤진 상황에서 헤딩 만회골을 넣으며 ‘이스탄불의 기적’을 이끈 주역으로, 발롱도르 3위(2005년)에 오를 만큼 뛰어난 커리어를 자랑합니다.

▶ 히바우두 (FC바르셀로나 레전드)
1997년부터 2002년까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며 라리가 2회 우승을 차지했고, 1999년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를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브라질 국가대표로는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멤버이기도 합니다.


4. 경기장 안내

서울월드컵경기장은 2002 FIFA 한일 월드컵을 위해 건설된 경기장으로, 최대 수용 인원 약 66,806명 규모입니다.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1번 출구)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합니다.


5. 티켓 구매

티켓은 야놀자를 통해 판매됩니다.
자세한 일정 및 가격은 야놀자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선수 명단 및 티켓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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